발리 관광지

브삮이  사원

가.  브드구굴(Bedugul)지역

브두굴  지역은  해발  1200미터의  고지태에  위치해  있어  항상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며  ㅇ침저녁으로는  외투를  입어야  될  정도로  아주  쌀쌀함을  느끼게  하며  시내  호텔지역에서   차량으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리  한다라  코사이도  골프장이  있으며  입구에는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한국식당(서울 가든)도 있다.

나.  브라딴  호수(Danau  Beratan)

브두굴  지역에는 세 곳의  호수가  있는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브라딴  호수이며  주위에  있는  농지들의  수원으로써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고  발리사람들은  모두  무를  중요시하며  힌두교에서는 “비슈누”가  무를  대표하는  신이며  무른  생명의  근원이다  라고  생각한다.  이  호수  한쪽에는  울룬다누  사원이  있는데  아름다운  사원으로  이  사원의  총  본산은  낀따마니  화산지대  “바뚜르” 에  잇는  울룬다누사원  이다.  브라단 호수에서는  물놀이가  가능하며  스피드보트,  제트스키,  파라세일링  등을  할  수  있고  스피드보트를  타고  아개에  쌓인  호수를  한바퀴  돌아보는  기분은  정말  상쾌하고  좋습니다.

다.  울루와뚜(Uluwatu) 절벽사원

발리 섬의  최남단  부낏  반도의  돌출  부부은  75m  높이에서  인도양으로  떨어지는  절벽이며  발리  섬은  습도가  노파  풍부한  열대  식무로  뒤덮여  있지만  이  부근에  오면  건조한  황무지가  계속  되면서  경지가  완연히  변한다.   울루와뚜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바다의  여신  데위다누(Dewi Danu)의  배가 변한  것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과거에는  힌두  성자의  명상의  장소로  애용되었고  절벽  위에는  10세기  경에  창건된  사원이  있다.  석회암으로  된  긴  돌게단을  올라가  지혜의  신  “가네사”상이  잇는  대문(짠디 븐다르)을  통괗면  사원이  있고  사원  앞쪽에  갈라진  문  앞에  서면 사원의  사당  너머로  청명한  하늘과  수평선이 눈  속으로  빨려  들어오며  부서지는  파도  소리  만이  들려와  지구의  끝에  서있는  느끼믈  들게  하는  분위기이고  이  사원  옆쪽에서  부서지는  파도  속으로  헤엄치고  있는  거북을  보면  아들을  잉태한다고  한다.  또한  이도양의  거센  파도에  매력을  느낀  많은  광적인  써퍼들이  원드,  웨이버서핑을  즐기  기  위해서  속속히  모이는  해변이  바로  인근에  있다.

라.  따나롯  바다사원(Tanah Lot Temple)

이 사원은  어업에  종사하는  발리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으로  바다의   신이  모셔져  있고  지금도  신의  화신인  흰  뱀이  살고  있으며  동굴  속에서  돈을  받고  보여  주기도  한다  사원의  역사는  16세기  자와에서  건너온  고승  니라르따가  이  곳을  찾아  와을때  자근  섬의  아름다음에  넋이  빠져  이만큼  아름다운  곳이면  산들이  강림하기에  알맞은  장소다  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사원의  건립을  역섫였고  그  덕택으로  오늘의따나롯  사ㅝㄴ이 탄생했다.  석양  싸인  사원을  보면  어떤  소긴이라도   신에게  선택바든  띵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  고 영화  “에마느엘  뷘” 의  모대가  된  후에는  발리  섬에서도    최고의  명소가  되었고  이 사원의  아름다운  석양은  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움의  극치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사원으로  향하다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사원을  불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  그판대편  절벽에  바다에  닿아  있는  앛형의  바위가  아주  장관이다.

마.낀따마니  화산지대(Kintamani)

낀따마니  화산지대는  노피가  1460미터로써  가은이  년 평균  18도  정도로  일  년  내  항상  서늘한  기오늘  유지하여  아침저녁으로는  추울  정도이다.  낀따마니  화산은  아주  엣날에  폭발한  화산  분화구의  화산  호수  중간에서  1927년  1929년  1947년  세  번에  걸ㅈ쳐서    화산이  다시  폭발한  이중  그조  화산으로  화산의  형태가  한식기의  신선로  모양으로  특이하며  지금도  분화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고  간흑  불꽃과  함께  많은  화산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언제  폭발할지  모를  정도이다.  화산  분화구  아래로는  바뚜르  호수가  있고  호수는  연중  우기나  건기에도  수심이  즐거나  늘어나지  않아  이곳  주민들은  신이  보살펴  수위  주절을  하여  준다고  맏는다  이것  또한  발리  인들이  생각히는  신에  대한  믿음이다.

바.  타만  수카사다  웆웅(Taman sukasada ujung)

공원으로  정비한  공전  유적

이  유적은  분례  1921년에  지은  물의  궁전이었다.  그리서  신전을  영상  시키는  아름다운  기둥들은  ,1979년  지진으로  크게  손상됐지만  2004년  유적  공원으로  새릅게  정비했다.

사.  로비나  비치(Lovina  beach)

싱아라자  서쪽에  있는 해변  파도가  잔잔하고  아름당운  산호초가  발달해  있다.  아침  일찍  보트를  타고  앞  바다로  나가면   돌고래  때를  구경할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차. 코끼리 동굴  사원(Goa gajah )

과 가자는  브둘루 마을 안에 있다. 과 가자는 “코끼리의 동굴”이라 불리는,  발리  섬 유일의  석굴사원이다.  입구에  들어서 면  꺼림칙한  얼굴을  조직한  큰 바위가 있다. Bhoma 모양을  안 이  얼굴의  크기는  약 5X5m 이다.  발리  섬에서는  큰  얼굴은  고민이  만흔  사람을  의미하므로  좋은  의미  는  아닌  모양이다.  Bhoma  의  눈은  ㅇ른쪽으로  몰려  있고,  그 옆에  조그마한  손이  나와  있다.  이것은  ㅇ른쪽을  가리키는  표지와  가튼  것으로  오른쪽으로  나가라는 뜾이 된다.

동굴은  캄캄하며 안으로는  약  10m 정도  들어갈  수  있는데  T 자형으로  파여있다.  먼저 좌측  , 즉 눈이  나타내는  방향으로  들어가면  3평  정도의  방이  있고,  산반신이  코끼리,  하반산이  사람인  가네샤 상이 모셔져  있다.  가네샤는  학무니의  신이다.  T자의  우측은,  이것도  3평  정도의  방으로  되어  있는데, 링가 상이  모셪져  있다.  3개의  상이  나란히  놓여  있는데 이것은  힌두교의  3대신 : 브라마. 비슈누, 시바를  나타낸다고  한다.

또,  행자가  머물렀다고  생각되는  굴이 10개쯤  있다.  숲속에  승겨져  있던 이  코끼기리의  동굴  고아 가자가  발견된  것은  금세기인  1923년의  일이다. 약11세기경의  것이  라고 한다. 이 동골에  관애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지금은  불교행자의  수도장이었다는  섬이  통용되고 있는 모양이다.

동굴  아페는  상당히  큰  만디하던  자리가  있다.  만ㄷ하는  자리는  돌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측이 여성, 좌측이  남성요이다.  각각3개의  상에서 물이  솟아나오고 있다.   이 만디하는  자리가  발견된  것은  1954년으로  네덜란드  사람에  읭해서였다.  코끼리의  동굴  발견보다도  21년이나  뒤의  일인다. 그때까지는  흙  속에  몯혀잇었다고 한다.

자.  띠르따 엠뿔 사원(Tirta Empul)

땀빡실링에서  꼭  보아야 할  곳은  뮈니뮈니  해도  성스러운  샘이있는 절  띠르따 엠뿔일  것이다.  땀빡실링의  전훤  가운테로  나아가면  넓은  주차장이  있고.  그 앞엔는  토산물  가게들이  즐비하다.  다시  좁은  논두령  길을  조금  들어가면 , 토산물  가게의  안쪽에  있는  절에  도착한다.  그 절 안에  물이 솟는  샘이있다.

이 샘의  신비스러옴은  한마다로  표현하기  어려다.  땅  밑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자갈이나  모래를  헤치면서  물이  솟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 물은  무척  깨끗해서,  발리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쩐지  성스러운  물로  여기게된다.  생물  수면에는  연꽃잎이  가득차  있어서이  세상이  아닌  듲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이 샘에  대해서는  전설이  있는데  그  전설에  의하면  이드라의  신이  대지를  궤뜷어 ,  불멸의  여약으로서  샘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샘물의  힘으로  그  당시  발리를  지배하고  있던  무신론자  마야데니와라는  마왕이  퇴치되었다고  한다.

한  전설도  있어서인지  사람들은  이  샘에는  신통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하여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발리의  곳곳으로부터  몸을  정갈하게 하기  위해  찾아온다.

카.  타만 아윤 사원.

믕위에서는  발리  섬에서  두번째로  큰 사웡으로  알려진  따만  아윤  사원이  유명하다.  이  사원은  수많은  발리 섬의  사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지는  국립사원이다.

푸른 물이 가득찬  해자에  둘렀인  경내는  공원으로  새각할  정도로  넓다.  도로에  면한  제1문을 지나서  가면  그곳은  투계를  하는  곳이라고  한다.  절을  참배하러  가는  막다른  길에는  ㅈ2의  문이  있고,  그 문을  지나면  굉장히  넓은  신전이  나온다.  여기에는  사탕수수 줄기로  지붕을  이은  탑(멜)이  몇개나  서있다.  이  탑은  발리  섬의  수호 산인  아궁 산  Gunung Agung 을   심볼화한  것으로  가장  눞은  것은  11층이다.  그 밖에  3,5,7,9층 짜리가  있다.  이  사원은  한두  건축의  정수를  모았다고  일컬어질  만큼  볼 곳이  많다.  특히  조그마한  문에는  조각이  아름답게  새겨져  있어  볼만하다.

타. 끄르따  고사  공정과 재판소Kherta Ghosa

끌룽꿍의  그리  중심에  라자(왕)가  쓰던 끄르따  고사  궁정과  재판소가  있다.  끄르따란  산스크리트어로 “자리잡다” 라는  듯이며  고사는  집화소를  의미한다.  이  궁정은  규모가  작지만 주이가  완전히  연못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물 위에 뜬  궁전”  이라고  도  한다.  도로를  바라보는  정문에서  들어가면  조그마한  다리가  걸려있고,  그것을  건너면  궁정의  천정 가득히  독특한  와양  스타일로  묘사된  천정화가  그려져  있다.  이것은  제재를  라마야나  등의  신화에서 취했다고  하는데  전투하는  모습이나  상상의  생물  등이  그려져 있다.

그러나  그중에는  당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것도  있어서  무척  홍미롭다.  기둥  하나하나에는  조각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고,  금색  적색  등의  칠이  입혀져  있다.  기둥을  받치는  부분에  헤당하는  가루다  상  등의  조직도  호화스럽다.  연못  한복판에  위치하는  공전은  상당히  시원해서  당시의  왕가  사람들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있다. 이들  유직은  1908년  네덜란드와의  항쟁으로  피해입어,  엣모습을  볼수있는  것은  문뿐이다.

지옥도 아래서  재판되는  예법정.

공정과  같은 부지 안에  궁전을  향해왼쪽으로  유명한 끄르따 고사  재판소가있다.  계단을 조금  올라가면,  주위를  돌면서  걸을 수 있게  되어있으며  한 단계 높은 곳에  바닥이  있고  책상과  의자가  놓여있다.  넓이는  대체 4평  정도의  좁은  곳이지만 ,  낡은  책상과  의자는 보는  이로  하여금  무언가  호소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의자는  책상을  사이에  두고  좌우에  각각 3개씩 놓여 있다.  어떤  조를  지은  이가  재판을  받았을까?

이  재판소는  끌룽꿍  양식의  건축물이다.  또 천정에  그려진  호화는  끌룽꿍식  호화의  대표저긴  것으로서  알려져있다.  이  호화는  궁정과  마찬가지로  천정에 그려져 있으나, 이쪽의  것은  소위  지옥도이다.  힌두교에 바탕을  두고  생전에  나쁜 것을  많이한  인간이  어떻게  되는 가를  상상이  가능한  한 모두  그려넣고 있다.   그중에는  생전에  음란했던  사람은  남성이면  생식기가  잘리고,  여성이면  태위진다는  그림도  있다.  이지옥도를  보고  있으면  싱가포르의  타이거 팜  가든을 상기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싱가포르의  것에도  지옥도가  구현되어  그려져  있지만  여시  발리 쪽이  훨씬우아하고  수준이 높음을  느낄  수  있다.  천정의  꼭대기에는  그러한  지옥도를  초월해서  영흔이  가는  곳도  그려져  있으며,  그밖에  금색  비둘기가  4마리 날고 있다.

이들  그림은  소위 서양의  영향을  받기  전의  발리 특유의  그림이다.  현재의  와양 꿀릿  양식과  닮았기때문에 ,  “와양 스타일” 이라고 한다.  또는  끌룽꿍  근교의  까마산  마을에서  주로  이런  방식을  쓰고  있기 때문에 ‘까마산  스타일’ 이라고도 한다.  알기 쉽게  끌룽꿍  스타일이라고  해도  좋다.  이곳에서는  당시에 3명의  브라마나 계급의  승려(쁘단다)가  재판을  했다고 한다.  재판이  무척  엄했고  더옥이  천전화가  위력을  발휘해서,  피고가  거짓말을  할수 없었던 모양이다.  이곳에서의  재판은  독립  전쟁전인 1942년까지  행해졌다.

타. 박쥐의  동굴  과 라와 사원.

끌룽꿍에서 조금만  동쪽으로  가면 ‘  박쥐의 동굴’ 과라와 사원이 있다.  사원이  수호 하고  있는  양 동굴이  입을  벌리고  있는데,  이름 그대로  동굴  속은  박쥐천국이다.  캄캄한 동굴  속에  몇천  마리  이상의  박쥐가  도사라고  있다.  아주  소름끼치는  기분이  드닌  곳이다.  여기에  왜  그렇게  박쥐가  많은지  그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앟았다고  한다.  그리고  어쩐  일인지  이곳이  성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어서  여기에 있는  성스러운  물을  얻기  윟해 발리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이  동굴은  멀리있는  아궁 산까지  이어져  있다고도  한다.

파. 순수한  발리 문화가   나마  있는  마을  뜽아난(Tenganan)

끌룽꿍에서 조금만  동쪽으로  내려가면  뜽아난  마을이 나온다.  이곳은  작은  마을이기는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아는 마을로,  발리의  원주민인  발리 아가들이  원래의  문화를  다른  마을과  격리시킨  형태로  보존해온  곳이다.  여를  들면,  마을의  입구에는  문이  놓여져  있어서 외부로부터의  침이을  거부하고  있는  것처럼  뵌다.  또  주위는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아난  사람들은  뜽브두르에서  왔다고 한다.

마을 안에  몇개의  큰  길이  있다고  그  양편에  집들이  늘어서 있다.  중앙에는  광장이  있는데  그곳에는  그네나  시소  등이  놓여있다.  이 마을에서는  독특한  흔레법이  행해지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  마을  사람끼리  결흔한다고  한다.  뜽아난의  크게 행해지는 발리  섬  안에서도  특이한 것이다.  상반신을  벗은  남성이 아단이라는  선인장  잎을  이용하여  싸운다. 뜽아난의  가믈란은 스론딩이리는 보기 드문  것으로,  보통의  가믈란이 청동제인데  비해 이것은  철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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